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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보잉 757기 로스앤젤레스 이륙 중 바퀴 분실, 덴버에 무사히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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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8일 월요일 덴버로 향하는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 항공편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서 이륙하는 도중 바퀴를 잃어버리는 극적인 사건을 겪었습니다.
우연한 이륙이 드라마틱하게 변하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콜로라도주 덴버로 가는 유나이티드 항공 UA1001편
보잉 757-224 항공기인 유나이티드 항공 UA1001편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 오전 6시 53분에 LAX 활주로 25R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륙 직후 랜딩기어에서 바퀴가 분리되어 항공기에서 떨어졌습니다. 승무원은 비행기의 통제권을 유지하고 덴버로 여행을 계속했습니다.
덴버에 안전하게 착륙
바퀴가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비행기는 무사히 비행을 이어갔고, 약 1시간 53분 뒤 덴버 국제공항(DIA)에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탑승객 174명과 승무원 7명 전원이 무사히 착륙했습니다.
조사 진행 중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은 분실된 바퀴를 회수하고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는 최근 몇 달 동안 항공사의 두 번째 행사입니다. 2024년 3월 LAX에서 출발하는 또 다른 United Airlines 항공기가 이륙 중에 바퀴를 잃었습니다.


